XPS

Extruded Polystyrene (압출보드)


"핑크폼"이란? 당사 가 보유한 제품 브랜드명으로 일반적인 건축 단열재로 사용하는 XPS(압출법 발포 폴리스티렌 단열판)을 말합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시장에 널리 사용되어 온 제품으로 당사는 당사의 노하우와 최신식 설비(Battenfeld Gloucester 사)의 도입/기술제휴(독일 SMB-DAVID사)를 통하여 후발 업체로서의 꾸준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또한, ISO 9001, 14001 인증, KS 인증, 친환경 인증 등을 획득하여 국내 최고의 성능과 품질을 자랑하는 제품으로 늘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더 나은 제품과 솔루션/서비스를 통화여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생산규격


단열성능

압출 발포 독립기포 내에 열전도율이 매우 우수한 기체를 함유하고 있어서 타 단열재보다 단열성능이 매우 우수합니다.

친환경성

폴리스티렌의 용해와 재가공으로 완전한 리사이클이 가능한 환경 친화적인 자재입니다.

내구성

기계적인 강도가 우수하여 오랜 세월이 지나도 강도와 품질 면에서 성능이 변하지 않습니다.

자기소화성

불꽃을 제거하면 자기 스스로 소화되는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연재는 아니기 때문에 보관 또는 사용 시 고온에 주의하십시오.

시공성

가공성이 우수하여 칼이나 톱 등의 일반 도구로 절단이 가능해 공사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장기열저항

핑크폼의 독립기포 구조는 흡수성이 거의 없습니다. 흡수로 인한 단열성능의 저하가 거의 없어 반영구적인 장기열저항 성능을 가집니다.

XPS특징


단열재에 있어서 기능은 바로 최적의 단열성을 유지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XPS/EPS단열재를 간략히 비교해 보겠습니다. 가장 핵심은 바로 공극(Air gap)입니다. 단열재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단열성인데 위 그림으로 볼때, XPS는 공극(Air gpa)이 전혀 없지만, EPS의 경우에는 공극(Air gap)이 상당히 큰 것을 현미경을 통하여 확인하였습니다. 이는 바로 열손실로 직결되므로 그 만큼 열 손실이 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EPS의 경우에는 셀의 구조상 셀과 셀사이에 공극(Air gap)이 발생하게 되므로 그 곳으로 물과 공기가 침투되어 열 손실을 발생하게 하는 구조적인 원리가 발생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물 흡수율이 높고, 습기가 차서 단열성능이 상당히 저하 될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이에 반해 XPS는 셀(Cell)의 크기가 규칙적이고, 독립기포로 하나의 거미줄처럼 모두 연계가 되어 있어서 공극(Air gap) 자체가 형성이 불가하므로 열 손실을 최대한 막아주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이에 핑크폼은 최적의 설계로 된 제품을 고객에게 제공하여 원가절감에 도움이 되고, 나아가 쾌적한 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